Daily · Live · 2026.08.03
순이익의 3분의 2가 앤트로픽 평가익이었던 아마존과 4,960억 달러 백로그, 메모리 원가를 이유로 9월 분기를 낮춘 애플, AI로 자른 자리에 사람을 다시 앉히는 기업들, 그리고 국가가 심판으로 돌아온 메이투안.
코스피 6,595.45. 하루에 1,001.89포인트, 17.91% 올랐음
지수 기준 46년 만의 최대 상승률·상승폭. 종전 기록은 2008년 10월 30일의 +11.95%
SK하이닉스 상한가 +29.95%(171만 8,000원). 가격제한폭이 ±30%로 넓어진 2015년 이후 이 종목의 첫 상한가. 삼성전자도 약 +27%
같은 날 실적, 정반대의 성적표: 애플 -7.13% vs 아마존 +15.63%
애플 3분기 매출 1,094억 달러(+16.4%), 아이폰 +22%로 컨센서스 상회. 그런데 9월 분기 가이던스에서 공급 제약을 이유로 들자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