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 Live · 2026.09.16
올인 서밋 스피커폰 전화, 아모데이의 속도 조절 제안으로 갈라선 실리콘밸리, 머스크의 상호 모델 테스트안, 연준 이틀 회의와 10년물 5%, 그리고 최악의 적자에 최고의 하루가 나온 CSL.
앤트로픽이 두 분기 연속 흑자를 투자자들에게 예고했습니다
앤트로픽이 소수 주주들에게 이번 분기도 조정 영업이익이 흑자일 것이라고 알렸습니다. 첫 흑자는 직전 2분기였습니다.
2분기 매출은 115억달러로 1년 전의 14배였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80%를 넘지만 파트너 수익 배분과 학습 비용을 빼기 전 숫자입니다.
주식보상을 뺀 조정 지표라는 점도 같이 봐야 합니다. 나스닥 상장을 준비하며 거론되는 기업가치는 2조달러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