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 Live · 2026.10.08
구글 TPU 위성과 스타십 1,800번 발사 계산, 데이터센터 비밀유지계약을 접은 아마존, 최대 1,000억 위안을 모으는 딥시크, 앱스토어 1위보다 먼저 움직인 메타 뮤즈 관련 주가, 2002년 이후 최고인 30년물 금리, 기억을 파일로 쌓는 클라우드 AI 비서, ABB, 그리고 운동 없이 중년 근육을 늘린 크레아틴.
구글이 우주 데이터센터를 띄우려면 스타십이 1,800번 날아야 한다고 계산했습니다 techcrunch
10월 1일 구글 TPU를 실은 첫 시험 위성이 스페이스X 로켓으로 궤도에 올랐습니다. 칩을 15분씩 돌려 우주에서 견디는지 확인합니다.
함께 낸 논문에서 구글은 발사 가격이 2035년 kg당 약 200달러로 내려가려면 스타십이 10년간 약 1,800번, 한 해 180번 날아야 한다고 봤습니다. 스타십은 아직 한 해 다섯 번 넘게 난 적이 없습니다.
구상은 위성 81기가 편대를 이뤄 함께 계산하는 궤도 데이터센터입니다. 구글은 스페이스X의 주요 투자자이기도 합니다.
구글은 땅 위에서도 스페이스X의 연산을 빌려 씁니다. 약 11만 GPU를 월 9억 2,000만 달러에 씁니다. 투자자이자 연산 고객이고, 이번에는 발사 고객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