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 Live · 2026.09.08
오픈AI 연구자 한 명이 하루 600달러어치 토큰을 태우는 사내 계측, 보조바퀴가 된 스킬에 대한 브록만의 말, 앤트로픽 상장 전 업계 썰 열 가지, 그리고 혈관에는 운동 종류를 섞는 쪽이 낫다는 비교 분석.
로봇이 처음으로 아이스버그 양상추를 잘라 땄습니다
인류 최초로 로봇이 수확한 양상추입니다. 캐나다 스타트업 사미로보틱스의 기계가 살리나스의 40에이커 농업로봇 테스트팜에서 아이스버그 양상추를 잘라 땄습니다. 리저버VC의 GP 대니 번스타인은 이를 애그테크의 달 착륙 순간이라 불렀습니다.
수확은 늘 농업 자동화의 최난제였고 엽채류가 그중 최악이었습니다. 포기마다 크기가 다르고 멍들지 않게 정확한 지점을 잘라야 하는데, 칼 든 숙련 인력은 이미 아주 빠릅니다.
이 기계는 로봇 팔 12개에서 18개를 나란히 돌리고 기계 비전으로 다 자란 포기만 골라 팔 하나당 3초 안에 한 번씩 자릅니다. 브로콜리는 이미 상업 수확에 쓰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