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 Live · 2026.08.31
케빈 워시가 잭슨홀에서 말한 거울의 방과 드러켄밀러의 재무부 비판, 데이터센터를 특수목적법인으로 넘긴 네이버와 SK텔레콤, a16z의 첫 하드웨어 전용 펀드 11억달러, 그리고 마지막 주에 앤디 재시를 팔로우한 팀 쿡.
관세는 완제품까지, 매출은 2029년, 판결은 앤트로픽 쪽입니다.
오늘은 세 가지를 봅니다. 반도체 관세가 완제품까지 넓어지는 안, 기록적인 실적을 내고도 8% 내린 마벨, 그리고 국방부의 앤트로픽 지정을 취소한 연방법원 판결입니다.
반도체 관세를 노트북과 AI 서버까지 넓히는 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개별 칩을 넘어 노트북·게임기·데이터센터 서버까지 관세 대상을 넓히는 안을 보고 있습니다. 러트닉 상무장관이 미는 방식은 미국 안에 짓기로 한 생산능력만큼 무관세 수입 물량을 주는 구조입니다.
1월 선언문이 예고한 2단계입니다. 세율과 시기와 예외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